법무법인(유한) 신원은 2026. 6. 5. 걸그룹 ‘비비지’의 멤버들(은하, 신비, 엄지)을 대리하여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를 상대로 한 전속계약효력정지 가처분 사건에서 ‘인용’ 결정을 받았습니다.
위 결정을 통하여 본안 판결 선고 시까지 기존 전속계약의 효력이 정지되었습니다.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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